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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주말 500만 향해 달린다 [MD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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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토피아 2' 포스터/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감독 바이론 하워드·재러드 부시)가 주말 500만 관객을 향해 질주 중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주토피아 2’는 관객 10만8713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436만4876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은 관객 2만1233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26만8892명이 됐다. 3위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감독 고쇼조노 쇼타)다. 관객 9229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24만790명을 기록했다.

‘정보원’(감독 김석)이 관객 6659명, 누적 관객수 13만2343명으로 4위다. 5위 ‘프레디의 피자가게 2’(감독 엠마 타미)는 관객 6574명이 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11만2374명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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