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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낳고 싶다" 남보라, 임신 발표…"새 가족 맞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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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남보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11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가족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제가 곧 엄마가 된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며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아기도 여러분의 사랑을 함께 받을 수 있길"이라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지난 5월 사업가 이찬우 씨와 결혼했다. 그는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힘이 닿는다면 다섯 명까지 낳고 싶다. 결혼식 때 다 같이 모여서 가족사진을 찍는데 진짜 존재 자체로 힘이 됐다. 나도 노년에 행복하려면 자식을 많이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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