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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박나래 겨냥? 이와중에 링거 인증샷[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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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정남이 링거를 맞았다.

배정남은 10일 SNS에 '몸이 축났노'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연예계는 요즘 박나래로 시작된 불법 의료 문제가 제기됐다.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링거'를 언급한 영상은 모두 비공개 처리됐다.

박나래는 지난 4일 전 매니저들이 '갑질'을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박나래가 일명 '주사이모'라고 불리는 사람으로부터 병원이 아닌 경기도 일산의 한 집에서 수액 주사 처치 등 불법 의료 서비스 및 대리처방을 받았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커졌다.

강남경찰서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및 의료법·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나래와 '주사이모' 등에 대한 고발이 접수됐다.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주사이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고 의협도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 사안임을 분명히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진석 기자 super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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