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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최강 귀요미 14살 '진주' 영재원 졸업, 유재석 "이렇게 컸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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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모르는 건 오빠보다 챗지티피한테 물어봐"

김설./유퀴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할로 인기를 모은 아역배우 김설(14)이 '유퀴즈'에 출연한다.

10일 tvN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 tvN '응답하라 1988'(응팔)에서 선우(고경표)의 여동생인 진주 역을 맡았던 김설의 출연이 예고됐다.

유재석은 김설이 등장하자 "이렇게 컸어?"라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유퀴즈'./tvN

이어 "영재교육원 수료했다고 해서 화제가 됐다. 오빠도 다녔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또 유재석이 "모르는 건 오빠한데 물어본다고 들었다"고 하자, 김설은 "사실 오빠보다 요즘 챗지피티가 더 좋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예고편 말미에 김설은 귀여운 춤솜씨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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