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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에드가 라이트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연출과 글렌 파월의 폭발적인 액션 시너지에 더해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러닝 맨' 이 오늘(10일) 개봉을 맞아 글렌 파월의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폭발적인 액션과 짜임새 있는 연출로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는 '더 러닝 맨' 이 10일 개봉한 가운데, 벤 리처즈 역의 글렌 파월이 직접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영상 속 글렌 파월은 "'탑건: 매버릭' 때 서울에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한국 팬분들은 세계 최고예요. 제 새 영화 '더 러닝 맨'도 오늘 극장에서 봐 주세요. 극장에서 봐요!"라며 한국 관객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탑건: 매버릭' 내한 당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팬들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글렌 파월은 능숙한 K-하트 포즈와 함께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촬영 내내 다양한 추격과 격투 액션을 몸소 소화하며 작품의 리얼리티를 한층 끌어올린 글렌 파월은 역동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글렌 파월의 애정 어린 특별 메시지를 공개한 '더 러닝 맨'은 오늘 개봉해 극장가 흥행 질주를 시작한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연출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글렌 파월의 활약으로 도파민 풀충전 액션을 예고하는 '더 러닝 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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