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강율이 한·싱 합작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강율은 한국 제작사 아웃포스트 엔터테인먼트(Outpost Entertainment)와 싱가포르의 콘텐츠 제작사 킹콩 미디어(King Kong Media)가 공동 제작하는 한·싱 합작 드라마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강율은 아시아 최대 영상 산업 행사 ATF(Asia TV Forum & Market)에서 공식적으로 소개된 작품으로, 킹콩 미디어가 선보이는 첫 한국 합작 프로젝트의 주연 배우로 낙점됐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정식 촬영에 앞서 이미 여러 OTT 플랫폼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글로벌 합작 콘텐츠에 도전하는 강율은 "싱가포르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팔레트 같은 곳으로, 새로운 시도와 가능성이 많은 곳"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율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글로벌 시장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싱가포르 제작진과의 협업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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