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지광이 14일 12시 30분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인터불고 파크빌리지홀에서 신부 김인주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삼성은 10일 "친구 소개로 만난 둘은 약 6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했다. 최지광은 "결혼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무게도 느끼고 있지만, 이제는 서로의 편이 생겼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든든하다"고 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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