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댄서 출신 치어리더 서여진 '주체할 수 없는 기쁨'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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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부산 한혁승 기자] 득점에 기쁨을 주체할 수 없는 치어리더 서여진.

9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KB손해보험 경기에 댄서 출신 치어리더 서여진이 득점에 신나게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세트스코어 3-2로 KB손해보험에 승리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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