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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정조국, 아들이 엄마 어깨동무할 정도로 훌쩍…'키·피지컬' 모두 아빠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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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서 포착된 가족 여행…첫째 아들 폭풍 성장 근황에 시선 집중
축구 DNA 그대로 물려받았다…186cm 정조국 키 넘보는 첫째 아들 근황 공개

김성은이 남편, 첫째 아들과 함께한 독일 여행을 공개했다. / 김성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 첫째 아들과 함께한 독일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김성은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뮌헨"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일 뮌헨의 한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성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이 남편, 첫째 아들과 함께한 독일 여행을 공개했다. / 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성은은 거리의 벤치에 앉아 남편 정조국의 팔짱을 다정하게 끼고 있으며,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첫째 아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못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훌쩍 자란 첫째 아들이 김성은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듬직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은 축구선수 아버지 정조국을 닮아 현재 축구선수를 꿈꾸며 꾸준히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키가 이미 186cm인 아빠인 정조국에 육박할 만큼 훌쩍 자라 놀라움을 더했다.

김성은이 남편, 첫째 아들과 함께한 독일 여행을 공개했다. / 김성은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고?", "정조국 DNA 그대로", "가족 분위기 너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김성은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 육아, 일상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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