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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서울 양천구가 지난 4일 목동 1~3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는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 일대에 1980년대 중반 지어진 아파트로 총 14개 단지, 392개동, 2만6635가구 규모다.
이번 고시로 목동아파트 14개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이 모두 완료되며 총 4만7000가구 규모로 변신을 하기 위한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게 됐다.
사진은 10일 재건축을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전경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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