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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발레·러닝으로 완성한 '리즈 미모'
앞머리 펌 하나로 분위기 초토화…일상까지 화보 된 수지 근황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한층 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수지는 9일 자신의 SNS에 'ㅇㄱㅈㄱ(이것저것)'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지의 일상과 촬영 현장이 자연스럽게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앞머리에 자연스러운 펌을 더한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뽀글거리는 앞머리는 수지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헤어 소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외에도 수지는 발레 연습 중인 모습과 촬영 준비에 한창인 현장, 전광판 인증샷 등 다채로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분홍색, 검정색, 청록색 등 다양한 컬러의 발레복을 착용한 모습 역시 인상적이다. 최근 러닝과 발레에 푹 빠진 수지는 더욱 슬림해진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까지 공개하며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배우 안은진은 "여기 공주 있어요"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수지는 최근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 지니'에서 감정이 결여된 인물 기가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 출연한다.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026년 공개될 예정이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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