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타팀 감독과 선수의 절묘한 호흡?'
[마이데일리 =수원 곽경훈 기자] '타팀 감독과 선수의 절묘한 호흡?'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지난 5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OK저축은행의 경기 전 훈련을 하고 있는 한국전력 신영석에게 토스를 해주고 있다. 신영철 감독과 신영석은 2007년 국가대표 코치와 선수로 만난 인연이 있다.
한편 5일 경기에서는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25-18, 31-33, 25-23, 15-11) 승리했다.
한국전력 베논은 양 팀 최다 37득점을 올렸고, 김정호와 서재덕도 각각 15득점, 13득점으로 든든한 뒷받침을 했다.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가 36득점으로 V리그 입성 후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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