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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안했다, 네티즌이 미친 것" 시드니 스위니 루머 반박[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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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못할 정도로 바늘 무서워" 성형술 부인

시드니 스위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28)가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8일(현지시간) '얼루어'와 인터뷰에서 성형 수술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팬들의 비판에 해명했다.

스위니는 “전부 사실이 아니다. 정말 한 번도 시술 같은 거 받은 적 없다”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상상도 못할 정도로 바늘을 너무 무서워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셜미디어 사람들은 다 미쳤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아만다 사이프리드(40)가 나이가 들면 “정말 효과적인” 시술도 있다고 설명하며 “나중에 하게 되면…”이라고 말을 잇자, 스위니는 “그럼 바로 전화할게요”라고 답했다.

앞서 스위니는 한때 가슴 축소술을 고려해본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몇 년 전 글래머 UK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고등학교 때는 가슴이 너무 커서 불편하다고 느껴서, 18살이 되면 가슴을 더 작게 만드는 수술을 받을 거라고 말하곤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엄마는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며 말렸고, 스위니는 “안 하길 정말 잘했다. 지금 내 가슴이 좋고, 베스트 프렌즈다”라고 말했다.

스위니는 현재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 주연한 내년 개봉 예정 영화 '하우스메이드'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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