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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감독 바이론 하워드·재러드 부시)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주토피아 2’는 관객 9만6931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402만8363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은 관객 2만547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20만6390명이 됐다. 3위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감독 고쇼조노 쇼타)다. 관객 1만658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21만141명을 기록했다.
4위는 ‘정보원’(감독 김석)으로, 관객 7046과 만났다. 누적 관객수는 10만8502명이다.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이 관객 6132명, 누적 관객수 87만7226명으로 5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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