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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을 발랐다가 피부가 뒤집어졌다.
8일 윤영미는 자신의 계정에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바르지 마세요. 유통기한 한참 지난 화장품이 아까워 얼굴엔 못 바르고 발엔 좀 발라도 되겠지...싶어서 발에 한번 발랐더니 이렇게 됐어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영미의 발은 빨갛게 두드러기처럼 피부에 염증이 올라온 모습이다.
그는 "딱 한 번 발랐는데 가렵고 따갑고 빨갛게 오돌도돌 불거지고... 그래서 약 먹고 연고 바르는 중이에요"라며 "오래된 화장품 절대 발에라도 바르지 마세요. 그리고 화장품 유통기한 내에 빨리 쓰시구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영미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199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이직했다. 201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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