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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9)의 연인 카일리 제너(28)가 몸매를 강조하는 레드 레더 재킷으로 휴일 분위기를 뽐냈다.
그는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불트럭을 연상시키는 선명한 빨간색의 짧고 깊게 파인 레더 재킷을 입고 도도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제너는 재킷 지퍼를 절반만 올려 몸매가 드러나도록 했고, 로라이즈 진과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네티즌은 "핫하고 눈부신 레드 여신". "바이브 뱀파이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너는 2023년부터 티모시 샬라메와 열애 중이다.
그는 슬하에 전 남자친구 트래비스 스캇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스토미 웹스터와 아들 에어 웹스터를 두고 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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