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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겸 배우 맹승지가 도발적인 란제리 패션으로 크리스마스를 미리 축하했다.
맹승지는 지난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승지의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더불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실 한편에서 상하의 화이트 란제리를 입고 트리 앞에 엎드린 채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화이트 레이스 란제리로 한층 더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포근한 조명 아래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경에는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들과 따뜻한 레드 톤 소품들이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주말의 따뜻함과 아늑함을 전달하며 특별한 연말 감성을 공유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가꿔 온 볼륨 넘치는 몸매는 손수건 만한 속옷으로 감추기엔 벅찰 정도. 육감적인 가슴과 애플힙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자극했다.
맹승지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미리 미리 클쓰마쑤우", "귀여움과 예쁨 한도 초과", "너무 귀엽고 예쁘고 훌륭해"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대학로 등에서 연극 배우로 활동하며 엔터테이너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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