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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밴드 QWER 멤버 마젠타가 인형 같은 비주얼과 놀라운 허리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젠타는 12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오슝에서 행복했던 에이콘! 가오슝 바위게들이 제 본명도 알아줘서 너무너무 놀랍고 기뻤어요. 오고생도 알아줘서 기쁘구 사랑해요. 최고의 하루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젠타는 양 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애니메이션 프린팅이 들어간 크롭탑, 반짝이는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상큼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비현실적인 비율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젠타는 이어 “가오슝 바위게들이 본명을 알아봐줘서 놀랐다”며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전했고, “오고생도 알아줘서 기뻐요”라는 문장으로 함께한 멤버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QWER은 데뷔 이후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내년 1월에는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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