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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조이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이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북카페 공간에서 체크 셔츠와 니트 베스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레트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연광이 내려앉은 자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이는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러블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짧은 단발과 웨이브, 부드러운 피부 톤이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나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매혹적인 각선미를 보유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조이는 매일 3시간가량 자기 관리에 시간을 투자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그는 "정말 마른 체질이 너무 부러워요. 다시 태어나면 마른 체질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라고 지금의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닌 노력의 결과라고 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를 발매한 바 있으며,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유일무이 로맨스'로 4년 만에 배우 컴백을 앞두고 있다.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의 일상에 톱 배우 탁무이와 아이돌 류민이 침범해 오면서 벌어지는 사심 가득 로맨스로, 조이는 극 중 여주인공 공유일을 연기한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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