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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춤 퍼포먼스' 추영우·최예나, 대기실 B컷 나왔다 '하트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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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최예나 / 위버스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입맞춤하는 듯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추영우, 최예나의 대기실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최예나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AA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추영우는 블랙 수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에는 화려한 장식의 은색 마스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최예나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와 진주 목걸이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표정을 지어 보이거나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추영우, 최예나 / 최예나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 참석했다.

최예나의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 엔딩에 추영우가 깜짝 등장, 입맞춤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영우는 'AAA 아이콘', 'AAA 베스트 액터(남자)'로 2관왕을 차지했다. 최예나는 'AAA 베스트 뮤지션(솔로)'를 수상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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