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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오상진♥김소영 "둘째 임신", 내년 봄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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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차, "수아 동생 생겨요"

오상진, 김소영 부부./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김소영은 5일 개인 계정에 "띵구들, 실은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답니다"라면서 초음파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태어나는 날까지 주변에 알리지 말까도 고민을 했었는데,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아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띵구들에게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다 1년 만에 띵그리TV를 재개하며 저희 가족의 소회를 담았습니다"라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또 건강을 잘 챙기며 지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전혜빈은 "너무너무 축하해. 수아도 축하해"라고 응원했고, 개그우먼 심진화는 하트 이모티콘 세 개를 남기며 축하했다.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MBC를 퇴사한 그는 '당인리책발전소'라는 서점을 운영하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스킨케어 브랜드, 라이브 커머스 등 여러 사업을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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