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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일 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늦도록 화장을 지우지 못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깻잎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 같은 화려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예뻐요", "세상에서 제일 예뻐", "아름다워요", "초미녀" 등 댓글을 남겼다.
미연은 자기애가 뛰어난 아이돌로 유명하다. 그는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주병은 컨셉이다. 예쁜 건 사실이지만 (공주)병에 걸리진 않았다"며 "(다른 사람들도) 다 예쁘고 아름답다. 그 와중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뿐이지 '내가 제일 잘났다' 이런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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