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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소녀시대 멤버들이 뭉쳤다.
5일 수영은 개인 SNS에 "HBD"라는 글과 함께 유리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소녀시대 멤버들이 참석한 유리의 생일 파티 현장도 공개됐다. 자리에는 유리와 티파니, 써니, 수영, 윤아가 함께했고, 태연, 효연, 서현 등 일부 멤버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활동이 뜸했던 써니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써니는 현재 삼촌인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설립한 A20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싱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너무 좋다" "사진 남겨줘서 고마워요" "써니 반갑" "효연 언니랑 탱구는요"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8월 데뷔 19주년을 맞이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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