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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아름다움 미모를 뽐냈다.
리사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Visionary Journeys in Seoul(서울에서의 펼쳐지는 여정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해외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각적인 펌 헤어에 전신 시스루 포인트가 들어간 트렌디한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유, 신민아, 전지현, 정호연을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리사는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설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해외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꾸준히 포착돼 관심이 쏠린다. 특히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들이 리사가 호스트로 나선 파리의 성인쇼 '크레이지 호스'를 관람한 사실이 알려지며 한층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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