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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3은 숫자 '9' 상징, "완성의 의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5)와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36)의 결혼식 날짜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4일(현지시간) “스위프트와 켈시가 2026년 6월 13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날짜는 신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6/13/26을 각 숫자별로 모두 더하면 18이 되고 1 더하기 8은 9가 되는데, 숫자 9는 주기의 완성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페이지식스는 지난 8월 약혼한 스위프트와 켈시가 결혼을 고대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한 소식통은 9월에 “두 사람은 내년 여름 결혼을 계획 중이며, 스위프트가 아이를 빨리 갖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여러 소식통은 지난달, 두 사람이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하는 ‘스몰 웨딩’ 계획을 다시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은 로드아일랜드의 저택, 인근의 고급 예식장, 테네시의 드넓은 농장, 혹은 카리브해의 개인 섬 등 다양한 장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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