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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츄가 성수동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공개하며 특유의 러블리 매력을 또 한 번 폭발시켰다.
츄는 4일 자신의 SNS에 “성수동 나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성수동의 레트로한 장난감 가게 앞에서 쪼그려 앉아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가득 뿜어냈다.
특히 빨간 가디건과 양갈래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겨울 분위기 속에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는 츄만의 ‘비타민 룩’을 완성했다. 블랙 원피스와 도트 패턴 가방까지 더해지며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만화 캐릭터’ 같은 귀여움이 돋보였다.
또한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밝은 에너지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모습에 팬들은 “161cm 포켓걸의 정석”, “나들이룩도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나요”, “츄는 그냥 존재 자체가 힐링”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츄(CHUU)가 내년 1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ATRP는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을 내년 1월 발매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츄의 ‘지금’을 가장 선명하게 담아내며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하나의 세계로 완성해내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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