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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 스크린X관에서 ‘제39회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이 열렸다.
삼성 최형우가 올해의 기록상을 수상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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