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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원진서, 신행도 못 갔는데…이렇게 달달한 데이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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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 원진서가 게재한 사진/원진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53)의 아내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가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원진서는 3일 자신의 계정에 "둘 다 없는 시간 쪼개서 신행 가기 전에 간신히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한켠에 자리한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담겼다. 트리에는 촘촘히 빛나는 전구 조명과 곳곳에 묶인 빨간 리본들이 장식돼 있다. 다채로운 오너먼트 없이도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원진서가 윤정수와의 데이트 중 포착한 장면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지만, 윤정수의 라디오 스케줄 때문에 신혼여행은 다음 주로 미뤄둔 상황이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데이트는 챙기는 알콩달콩한 신혼이 부러움을 더한다.

원진서와 윤정수는 지난달 30일 결혼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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