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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갑상선암도 이겼으니까…발이 안나아도 '100분'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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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진태현이 게재한 사진/진태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진태현(44·김태현)이 부상 중 근황을 알렸다.

진태현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발이 낫지를 않는다 그래도 속도 낮추고 다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의 러닝 기록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진태현은 2일 오전 10시 2분 7.01km를 달렸다. 평균 심박수는 130bpm, 평균 페이스는 7분 12초대다. 같은 날 오후 3시 46분에는 7.36km를 6분 50초대 속도로 달렸고 평균 심박수는 129bpm이다. 두 차례 러닝으로 약 100분간 총 14km가 넘는 거리를 달린 셈이다.

최근 진태현은 "요즘 작은 부상으로 3주 가까이 달리질 못한다"고 알린 바 있다. 그럼에도 러닝을 멈추지 않는 그의 의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45·박은영)과 결혼했다.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는 완치됐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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