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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열애' 한화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과 6일 결혼…"힘들 때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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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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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이 오는 6일 오후 1시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치어리더 김연정씨와 결혼한다.

5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는 하주석-김연정 커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대전에 신혼집을 차린다.

하주석은 "아내는 힘들 때 나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이라며 "그런 아내에게 고맙고, 앞으로 야구장에서도 야구장 밖에서도 자랑스러운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다"라고 말했다.

하주석은 올 시즌 95경기 82안타 4홈런 28타점 34득점 타율 0.297을 기록했다.

이정원 기자 2gard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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