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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子' 손보승, 결국 쇼핑몰 폐업…군복무 중 영리활동 논란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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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승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을 받으면서, 그가 명의상 운영하던 온라인 쇼핑몰이 문을 닫았다.

손보승이 대표로 등록돼 있던 쇼핑몰 ‘프레스티지’는 지난달 26일부로 공식 폐업 처리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곳은 이경실이 론칭한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로, 손보승이 대표로 이름을 올렸었다.

앞서 ‘프레스티지’ 홈페이지는 “현재 사이트는 준비 중입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띄우며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나, 현재는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다.

이번 논란은 지난 11월 방송인 조혜련이 자신의 SNS를 통해 우아란 달걀을 홍보하면서 시작됐다. 누리꾼들은 달걀의 난각번호가 4로 표시된 것을 근거로, 상대적으로 사육 환경이 열악한 달걀을 고가에 판매한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난각번호는 10자리로 구성되며, 앞 4자리는 산란일, 중간 5자리는 생산자 번호, 마지막 1자리는 사육 환경을 나타낸다. 난각번호가 낮을수록 가격이 높은 편이다.

이경실은 SNS를 통해 “일반적인 가격을 생각하면 비싼 것은 맞지만 우아란의 품질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달걀보다 월등히 품질이 좋으며,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했다”고 밝혔다. 손보승의 군 복무 중 사업체 대표 등록에 대해서는 “나중을 위해 아들이 군대 가기 전 대표로 등록했지만, 손보승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며 실제로 영리를 취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손보승은 올해 6월 입대해 육군 상근예비역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군법 제16조에는 ‘군인은 군무 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거나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으며, 위반 시 징계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방송인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을 받으면서, 그가 명의상 운영하던 온라인 쇼핑몰이 최근 문을 닫았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손보승이 대표로 등록돼 있던 쇼핑몰 ‘프레스티지’는 지난달 26일부로 공식 폐업 처리됐다. 이곳은 이경실이 론칭한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로, 손보승의 이름이 대표로 올라 있었다.

‘프레스티지’ 홈페이지는 이전에는 “현재 사이트는 준비 중입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띄우며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나, 현재는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다.

이번 논란은 지난 11월 조혜련이 자신의 SNS를 통해 우아란 달걀을 홍보하면서 시작됐다. 누리꾼들은 달걀의 난각번호가 ‘4’로 표시된 것을 근거로, 상대적으로 사육 환경이 열악한 달걀을 고가에 판매한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난각번호는 10자리로 구성되며, 앞 4자리는 산란일, 중간 5자리는 생산자 번호, 마지막 1자리는 사육 환경을 나타낸다. 난각번호가 낮을수록 가격이 높은 편이다.

이경실은 SNS를 통해 “일반적인 가격을 생각하면 비싼 것은 맞지만 우아란의 품질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달걀보다 월등히 품질이 좋으며,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했다”고 밝혔다. 또한 “난각번호 1~4번은 달걀 품질 등급과는 무관하며, 가격 차이는 사육 환경이 아닌 원료와 관리 방식 차이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손보승의 군 복무 중 사업체 대표 등록에 대해서는 “나중을 위해 아들이 군대 가기 전 대표로 등록했지만 손보승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며, 실제로 영리를 취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보승은 올해 6월 입대해 현재 육군 상근예비역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군법 제16조에는 ‘군인은 군무 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거나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으며, 위반 시 징계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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