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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홍은희, 관리 '끝판왕'의 절제미…야채 투성이 식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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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과 홍은희, 홍은희가 게재한 사진/홍은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홍은희(45)가 가볍고 간단한 한 끼 식사를 인증했다.

홍은희는 2일 자신의 계정에 "냠냠 첩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건강식 한 끼가 담겼다. 하얀 접시 위에는 브로콜리와 애호박, 당근, 표고버섯이 큼직하게 썰려 있다. 노른자가 살짝 흐르는 반숙 계란과 작은 고구마 한 개도 자리한다. 옆에는 담백한 식사에 맛을 더 할 고소한 소스가 함께다. 소박해 보이지만 여러 재료를 손질해 준비해야 하는 만큼, 건강을 신경 쓰는 홍은희의 부지런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56)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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