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새해 완전체로 돌아온다.
지난 2일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순백의 소년으로 변신한 아홉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스타일링 조합으로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감성을 자아낸다. 청량과 아련함을 오가는 아홉의 모습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팬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더욱 키운다.
이번 팬 콘서트는 아홉 명의 멤버가 다 함께 무대를 꾸미는 완전체 공연으로, 첫 국내 단독 공연이기도 하다. 그만큼 아홉은 어느 때보다 특별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새해의 시작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2026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2026년 활동 시동을 건다.
팬 콘서트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선예매는 오는 4일 오후 8시부터 11시 59분까지 팬클럽 멤버십 인증을 완료한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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