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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나비(39·안지호)가 둘째 임신 중 병원을 찾은 근황을 알렸다.
나비는 3일 자신의 계정에 "결국 수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병원 천장 아래 수액 팩이 담겼다. 투명한 팩 속에는 선명한 노란 액체가 담겨 있고, 아래쪽으로 연결된 투명 튜브를 따라 수액이 떨어지고 있다. 최근 강한 한파가 이어지는 만큼, 임신 중인 나비에게 많은 이들의 걱정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1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고, 내년 4월 둘째 딸을 출산 예정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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