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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완벽한 드레스핏을 완성한 탄탄한 등근육의 비결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Cruch my workout(운동 완전 제대로 했다)"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 여러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비하인드 넥 풀다운, 케이블 하이 로우 등 다양한 등 운동에 집중하고 있었다. 머리를 단정히 묶고 정확한 자세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임하는 모습에서 꾸준한 관리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손예진은 평소 운동을 즐기는 편이다. 출산 이후 오히려 더 열정을 쏟고 있다고. 특히 연말 시상식 시즌을 맞아 몸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손예진은 지난달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여우주연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당시 파격적인 단발 헤어와 등을 과감히 드러낸 드레스 자태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남편 현빈의 남우주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부부의 아름다운 케미를 자랑해 큰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부부 동반으로 인기상과 남녀주연상을 나란히 수상하며 두 차례 함께 무대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9월 개봉한 '어쩔수가없다'에서 미리 역으로 열연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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