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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티 슈프림'에 반려견 등장
샬라메, 내년 오스카 남우주연상 유력후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9)가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강아지. 마티 슈프림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샬라메는 반려견과 함께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TMZ는 “이 강아지는 핏불 테리어 믹스견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샬라메 주연 영화 ‘마티 슈프림’에는 실제로 반려견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탁구 천재 마티 라이스먼의 일생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 ‘마티 슈프림’은 챔피언 자리를 향한 그의 욕망과 혼란, 광기를 그린 작품이다.
샬라메는 이 작품을 위해 6년간 탁구를 연습하는 열정을 보였으며, 현지에서는 내년 3월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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