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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세계적 팹스타 제니퍼 로페즈(56)가 화끈하게 등장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지난여름 워싱턴 D.C.에서 열린 월드 프라이드(World Pride) 공연 영상을 공개하며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홍보했다.
영상 속 로페즈는 브라와 팬티, 그리고 누드톤 피시넷 타이츠를 입고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 입체적인 컬을 이루며 몸 전체를 감싸는 스팽글 장식으로 장식된 이 의상은 그가 공연에서 선보인 다섯 가지 의상 중 하나였다.
이 의상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럭셔리 디자인 듀오 더 블론즈(The Blonds)가 디자인했다.
로페즈는 지난여름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던 공연 영상을 공유하며 "이번 달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니퍼 로페즈 쇼에서 만나요!"라고 적었다. 이어 "어떤 노래를 연주하면 좋을까요?"라는 캡션도 달았다.
한편 로페즈는 2022년 7월 라스베이거스에서 ‘배트맨’ 벤 애플렉과 결혼했지만 2024년 8월 파경을 맞았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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