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오늘(3일)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출격한다.
최립우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유유유'(UxYOUxU)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신보 '스위트 드림'은 '스위트'(SWEET)와 '드림'(DREAM) 두 가지 감정을 중심으로 한 소년이 노래로 써 내려가는 달콤했던 순간들과 꿈을 향한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최립우는 처음의 설렘과 성장의 시간을 지나, 자신만의 색깔과 감정들을 오롯이 담아낸 음악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앨범에는 팝 트랙(POP TRAP) 장르의 타이틀곡 '유유유'(UxYOUxU)를 필두로 청량한 댄스 팝 곡 '프레시'(Fresh), 감성적인 R&B 발라드곡 '안녕 마이 프렌드(My Friend)'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최립우는 앨범 활동 및 오는 12월 20~21일 개최되는 첫 단독 팬 미팅 '2025 최립우 팬 미팅 '드로잉 우''(2025 Chuei Li Yu Fan Meeting 'Drawing Yu')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 이하 최립우 '스위트 드림' 발매 관련 일문일답.
Q1. 솔로 데뷔 소감이 어떤가?
긴장도 되지만, 여러 콘텐츠가 공개되며 팬분들께서 기대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니 저도 긴장보다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Q2. 앨범 준비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이나 특별히 노력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팬분들께서 좋아하실 것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많이 준비했습니다. 또한 데뷔 앨범이다 보니 최립우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지 잘 보여드리고 싶어 최선을 다했습니다.
Q3. 앨범에는 총 3곡이 수록됐다. 각 곡을 직접 소개해 본다면?
타이틀곡 '유유유'는 귀엽고, 일상에서 편하게 즐기면서 들을 수 있는 곡인 것 같습니다.
'프레시'는 상큼하고 청량한 스타일이라 개인적으로도 들을 때마다 신납니다. 듣는 재미가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요.
마지막 곡인 '안녕 마이 프렌드'는 팬 여러분과 함께한 모든 순간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도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세 곡 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Q4. 타이틀곡 '유유유' 무대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
"You call me Liyu"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너무 부끄러웠지만 무대 할 때 팬분들이 그 가사를 불러 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꼭꼭 따라 불러 주세요!
Q5. 이번 앨범 및 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는지?
이제 연습생이 아닌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 모든 건 다 팬분들 덕분에 이뤄질 수 있었던 일이니, 이 앨범이 선물처럼 저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6. 오는 12월 20~21일에는 첫 팬미팅도 예정되어 있다. 추가 회차까지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팬미팅 기대 포인트도 살짝 스포 해줄 수 있을지?
제가 커버해보고 싶었던 노래를 준비했는데요, 그걸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Q7. 응원하며 기다려 준 팬분들께 한 마디.
오랜만은 아닌데 오랜만인 것 같은 기분입니다. 지금까지 떠나지 않고 계속 지켜줘서 고마워요. 우리 이제 빨리빨리, 그리고 많이 많이 만나요!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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