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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편지에 감동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퇴근 후 집에 왔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딸 태리에게 편지를 받은 모습이다. 편지에는 "엄마, 나 태리야. 엄마가 요즘에 힘들어 보여서 이거 줬어. 그리고 이건 내가 접은 거야. 엄마 화이팅! 사랑해"라고 적혀 있다.
감동받은 이지혜는 "어떻게 이런 딸을 낳았지ㅠ"라고 반응했다.
앞서 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혜는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인중이 너무 길긴 길다"며 "나이가 들고 더 길어진 것도 있고 실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인중 축소술을 하라는 오더가 들어오더라. 내가 진짜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댓글이 그러니까 그때 많이 흔들렸다.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했는데 욕심부린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중 축소술 이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입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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