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아들 준후가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2일 '이민정MJ' 채널에는 'BH가 어렸을 때부터 먹고 자란 추억의 김치김밥 레시피. *시댁 가서 직접 배워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번 영상에는 이민정의 시어머니가 등장해 박찬욱 감독이 극찬한 김치김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후 김치김밥을 시식하기 위해 자리에 앉은 제작진은 "와 씨, 개맛있겠다"라고 격하게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러자 이민정 아들 준후는 "욕하면 안 돼요"라고 따끔하게 혼냈다. 이에 거친 반응을 보였던 제작진은 "오케이"라고 하며 미소지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2015년생 아들 이준후 군, 2023년생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