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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양갈래 머리하고 '동안 미모'…남편 백도빈 반할 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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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을 런웨이처럼…내추럴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나이 삭제 비주얼'
백도빈·야노시호·장동민과 바다에서 포착된 반전 동안 근황

정시아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정시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정시아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2일 자신의 SNS에 "JTBC #대놓고두집살림 with 시호 언니&동민 오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양쪽으로 곱게 땋은 양갈래 머리에 흰 셔츠와 편안한 몸빼 바지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화단을 배경 삼아 걷고 있다. 머리를 양손으로 살짝 잡은 채 귀엽게 포즈를 취한 정시아는 특유의 동안 비주얼과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상큼한 분위기와 탄탄한 동안 미모가 그대로 드러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시아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정시아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편 백도빈, 야노시호, 장동민과 함께 바닷가를 배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네 사람은 환한 표정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홍현희는 "도빈 오빠, 나랑 있을 때는 저렇게 활짝 웃은 적이 없었는데…"라는 재치 넘치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와 백도빈 부부는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 7회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MC로 활약 중인 장동민과 야노시호를 비롯해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두 집 살림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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