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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김가람은 2일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겨울 초입의 노을빛이 물든 야외에서 촬영된 사진 속 그는 오프숄더 아이보리 니트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쓸어내린 모습, 연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긴다.
팬들도 “더 예뻐졌다”, “분위기 너무 좋다”, “사진에서 성숙미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가람은 르세라핌 데뷔 이후 논란이 불거지면서 팀에서 탈퇴했고, 2개월 만에 소속사와의 계약도 해지됐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간간이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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