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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스타' 현영·이본, 시간이 멈춘 줄…"여전한 동안美" [MD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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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현영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90년대 데뷔한 스타들의 여전한 동안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현영과 이본이다.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김민종, 예지원, 유어즈, 손태진, 나태주, 서유정, 고보결, 현영, 이본, 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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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펼친 현영과 이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영은 화이트 칼라 장식이 돋보이는 모던한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존재감을 선보였다. 언밸런스한 넥라인과 커프스 디테일이 포인트로, 성숙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동시에 자아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와 미니멀한 귀걸이, 쉐입이 살아있는 버튼 디테일이 고급스럽게 어우러졌다.

이본은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민소매 A라인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담백한 실루엣을 극대화했다. 탄탄한 팔 라인과 풍성한 스커트가 대비되며 우아미를 드러냈고, 목선에는 진주 네크리스 하나를 더해 클래식한 매력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컬리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그녀의 밝은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현영은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2012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의 자녀들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마치면 학비만 약 12억 원이 든다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딸 다은 양은 수영 선수로 활동 중이다.

올해 53세의 이본은 지난 6월 KBS2 라디오 '이본의 라라랜드'로 21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해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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