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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알면 알수록 '뼈말라'였네…앙상한 쇄골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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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크리스마스 무드를 가득 담은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1일 SNS를 통해 화이트 톤의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원피스에 퍼 재킷을 매치한 그는 겨울 분위기와 어울리는 청순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앙상하게 드러난 쇄골과 슬림한 상체 라인이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꾸밈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권은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요정 맞네”, “화이트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 또 없다”, “진짜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12월 11일 싱가포르 캐피톨 시어터,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오스페이스(JioSpace)에서 단독 콘서트 '더 레드(THE RED)'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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