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일반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식육 전문 기업 오케이미트가 신제품 ‘히코리향 비프컨’을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쿠팡에 정식 출시한 ‘히코리향 비프컨’은 히코리 우드 스모크 향을 적용해 깊고 은은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 양념육 제품과 차별화된 향미 경험을 제공하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스모크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에 식품업계 관계자는 “최근 향미 트렌드가 소비자의 선택 요소로 부상하면서 스모크 향과 우드 향을 강조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라면서 “소비자 테스트에서 풍미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오케이미트의 히코리향 비프컨은 간편식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높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오케이미트는 앞으로도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갈 방침이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