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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쇄골 타투 깜짝 공개…다이어트 중? 몰라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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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서인영이 한층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30일 SNS에 “토요일 #쿠촐로 테라짜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난 야채만 먹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따뜻한 아이보리 톤의 니트 카디건을 입은 그는 한층 편안하고 수수한 분위기를 풍기며 카메라 앞에 앉아 있다. 살짝 드러난 쇄골 위 타투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예전엔 42kg까지 빠졌지만, 지금은 조금 찐 모습이 더 좋다. 마음이 편하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던 서인영은, 현재 1일 1식과 밀가루·떡·빵을 끊는 식단으로 다시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사진 속 서인영은 한층 건강해 보이는 얼굴빛과 미소로 “지금 모습이 더 자연스럽고 예쁘다”는 응원을 이끌어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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