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5, 토코마나와 퀸즈)이 뉴질랜드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맛봤다.
토코마나와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오클랜드 노스 쇼어 이벤트핀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오테아로아 정규시즌 최종전서 노턴 카우에 88-72로 이겼다. 8승4패로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박지현은 26분7초간 3점슛 1개 포함 5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로 눈에 띄지는 않았다. 그래도 올 시즌 팀의 주포로 뛰면서 정규시즌 우승을 견인했다. 12경기에 모두 나가 평균 13.7점 6.3리바운드 3.6어시스트 1.7스틸 0.3블록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토코미나와는 내달 6일 4강 플레이오프서 정규시즌 4위 타우랑가 와이와 맞붙는다. 결승은 14일에 열린다. 플레이오프는 전부 단판승부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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