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3, 시애틀대학)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시애틀대학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리조트 월드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UC 산타바바라와의 경기서 71-74로 졌다.
시애틀대학은 시즌 5승2패가 됐다. 여준석은 32분30초간 3점슛 2개 포함 18잠 8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첫 백투백 일정을 소화했으나 경기력이 좋았다. 20점을 올린 윌 헤임브로트와 함께 팀 주요 득점원임을 보여줬다.
시애틀대학은 내달 4일 푸겟 사운드와 홈 경기를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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