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CJ올리브영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를 통해 40개 부문 166개 상품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상품은 이달 말 시작되는 ‘올영세일’ 기간 동안 프로모션 대상으로 활용된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연간 약 1억8000만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부문별 인기 상품을 발표하는 연말 트렌드 결산 행사다.
올해는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시상 부문을 확대했다.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뷰티’ 부문과 패션·취미·리빙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부문을 신설했다.
또한 얼굴·몸뿐 아니라 손 관리까지 범위를 확대한 핸드케어 부문과 양치 후 구취를 관리하는 구강애프터케어 부문도 추가됐다.
글로벌 K-뷰티 인기 확대에 맞춰 ‘글로벌 베스트퍼포머’, ‘라이징’, ‘루키’ 등 3개 글로벌 부문도 새로 도입, 국내 매장과 해외 150개국 올리브영 글로벌몰 구매 데이터를 함께 반영했다.
올영세일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어워즈 수상 상품을 중심으로 한정 기획 상품, 외국인 관광객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먼작귀’, ‘짱구’, ‘주토피아’, ‘위글위글’ 등 어워즈 한정 협업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연말 결산 특가에서는 어워즈 외 상품도 포함해 4종 쿠폰팩, 선착순 쿠폰, 사전 쿠폰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어워즈 선정 상품은 오는 30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확인 가능ㅇ하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어워즈는 한 해 K-뷰티 성장을 이끈 브랜드와 인기 상품을 총망라하고, 주목할 만한 카테고리별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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