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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김연정 치어리더, 압도적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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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치어리더 김연정(35)이 볼륨감을 자랑했다.

김연정은 최근 개인 계정에 "일찍 일어나서 조식 먹고 물놀이. 수다 떨며 수영도 하고 사진도 찍고 이번 대만에서 최고의 힐링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정./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대만의 한 고급 리조트 수영장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연정은 박기량, 강윤이 등과 함께 ‘야구장 3대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김연정은 배우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렸다.

한편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하주석과 결혼할 예정이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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